다음주까지 일하고 그만둔다고 미리 말해두긴했음! 근데 그것도 도저히 못나가겠어
런하고 싶은 이유가 사장이 CCTV 보면서 수시로 전화해서 사소한 거 하나하나 트집잡고 교육받을 때 나중에 일하면서 배우면 된다고 안 알려줘놓고 맨날 구박하고 안배웠다고 하면 내가 거짓말한다고 몰아감 저번엔 내가 잘못하지도 않은 걸 내탓해놓고 죄송하다했더니 야 넌 무슨 기계도 아니고 영혼없이 죄송하다만 하면 다냐?라고 함
30-40분 늦게 퇴근한 적 여러번 있고, 알바 많이 런쳐서 혼자 2-3명분 일 다 한적도 여러번 있는데 사무실에 있으면서 나와서 도와주지도 않고 추가근무한거 시급 쳐주지도 않고 말이라도 너가 진짜 고생한다 이런거? 전혀 없음 그냥 내가 당연히 해야 하는 일 했다는 식이야 근데 최저받음
지난번엔 내가 진짜 작은 실수했는데(업장에 전혀 피해 안갈 사소한 문제였음) 밤 11시 넘어서 전화해서 화냄 매장이나 그때까지 영업하는거지 난 진작 퇴근해서 잘 준비 중이었는데...
내 핸드폰 놓을 위치까지 정해주고 조금이라도 옆에 두면 바로 뭐라할 정도로 깐깐해서 거쳐간 알바생 전부 이정도로 깐깐한 사장 처음본다 함 나 이제 딱 세달됐는데 내가 제일 오래됐고 다른 알바들은 다 한달도 안됐어 다 관둬서 당일통보하고 런친 사람도 여럿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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