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까부터 계속 별거아닌데도 짜증내는투로 말해서 나한테 왤케 짜증내냐 나 잘못한것도없는데 그냥좀 말해달라고 말하니까 짜증안냈대 그래서 내가 아까한말들 그대로 재연하니까 그제서야 짜증낸건 맞는데 나한테 화낸건아니래 그래서내가 알겟으니까 짜증내지말아달라고하니까 딸이니까 엄마가 다른일로 피곤해서 짜증내도 그냥 이해하래 그래서내가 그럼나는 엄마 화풀이 듣는 대상이냐고하니까 엄마가 딸한테 그냥 말할수도있지 고객상대하듯이 친절하게해야하녜;
난 이제 진짜 헷갈림 딸이면 엄마가 이유없이 짜증내도 그냥 듣고있어야해? 나는 잘못힌게없는데? 그리고 남동생은 걔가 잘못해도 싫은소리한마디못하고 엄마가 빌빌기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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