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된 카테고리 이성 사랑방
애인은 3년 차라 이제 안정기고 심각한 상황 아니면 티도 안 나고 나는 애인이 너 정말 질환 있는 것 같다고 해서 병원 간 케이스거든
애인한테는 얘기 안 했지만 자살 방법까지 구체적으로 생각했었음
이제 약 먹은 지 4주 차인데 이제야 조금씩 거절도 좀 하고 용기도 내고 불안해도 좀 견뎌낼 수 있는 힘이 생긴 듯
서로에게 감정적인 거 피해 잘 안 주려고 해서 서로 감쓰 취급 절대 안 함 해도 그냥 감정의 사실만 알려주고 서로 알아서 견디는 편...
이런 커플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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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인이 자꾸 지적해… 패션 화장 피부 등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