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봉 1.6배 올리고 이직했는데
전 회사는 그래도 야근이라는게 일주일에 많으면 두번 적으면 매일 칼퇴였거든
지금 회사는 오후 11시 넘어서 퇴근 하면 택시비 지원되는데 일주일에 네번은 택시비 지원 받아
주말에는 자다보면 시간 다 가고
그래서 그런지 몸이 안좋은게 너무 느껴져 예전에는 예를들면 혀 씹으면 하루 이틀 지나면 나았거든 근데 지금은 계속 곪아서 일주일 이주일 가서 병원에 가야 되고 늘 몸이 기운이 없고 허한 느낌....
포괄이라 야근수당도 다 안 나와
연봉줄여서 전 회사 규모로 다시 갈려면 갈 수 있단 말이야 근데 내가 지금 순간 잘못 판단하는 걸까봐 걱정 돼... 나중에 후회할까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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