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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82
이 글은 10개월 전 (2025/6/26) 게시물이에요
자자 나도 불속성 효녀 맞긴 한데!! 일단 들어바
나는 화장하는 건 좋아하는데 머리에는 진짜 1도 관심이 없구
준비하는 데 시간 더 쏟는 것도 싫어서 과거에도 미래에도 앞머리 이상 건들 일이 없어 오로지 미니고데기만 12년차임
저번에도 비슷한 7만원?대 제품 사와서.. 고마운데 진짜 안 쓸 것 같다고 미안한데 엄마 같이 쓰자
해서 거의 엄마가 쓰는 중이야 일단 내 방에 없음ㅇㅇㅋㅋ
근데 그것도 또한 처음이 아니었음 정기이벤트 수준으로 일반 큰고데기도 물결고데기 봉고데기 10년째 거절중인데 결국 굳이 사와서 내가 싫다했자나~~ㅠㅠ 말했었거든
이정도로 아예 갖다줘도 싫어하면 그냥 알아들었겠지 했다
아니 근데 또..; 방금 집에 왔는데
✨다이슨 신상✨이 있는 거야
익들같으면 어칼래
걍 골때림 벙쪘음 솔직히
뭐 최근에 좀 진지한 대화 내가 부모한테 알게모르게 상처받은 거 그런 얘기를 나눴는데 그 때문인가?
좀 딥한데 그때 진.대한 내용 중에
내가 내 말 무시하는 거 진짜 싫어하는데 솔직히 그게 엄마아빠 영향도 있다고, 얘기 다 들어주는 것 같으면서도 은근 기억을 못하는 건지 안 해준다 내가 무슨 행동을 싫어하면 그걸 분명히 얘기해도 아무리 그때마다 화를 내도 늘상 반복이고 이제껏 평화롭자고 말 안 했는데 솔직히 질린지 오래다 기대가 없어서 얘기도 안 했다
말넘심 ㅇㅈ 근데 이건 ㄹㅇ 우리집 살아봐야 함 나 1번의 잘못이 100번 잘해주느니만 못하다는 말 진짜 좋아함
하여튼.. 집 와서 보자마자 고마움보다 그런 감정과 당황스러움이 물밀듯 터지면서 엄마 가수면 상태인데 와다다닥 말 하고 옴
근데 뭐 어쩌냐고 진짜ㅜ 같이 안 살면 몰라 알아서 당근을 하든 처박아 두든 알 바냐고 근데 내가 안 쓰는 거 보일 거 아냐
아니나 다를까 그래도 엄마가 예약 힘들게 한 건데..ㅜ 이러는데 감정이 썩 좋지 않음
나도 감정 잘 못 가리고 안 좋은 쪽으로 솔직하단 말야
말을 못하진 않았고.. 저렇게 할 말은 하고 그나마 고민한 게 차라리 집에 에프 없으니까 에프 사자 나 치킨이나 튀겨줘🥺
했는데 말했다시피 지금 가수면 상태라 끔뻑끔뻑 하더니 걍 눈감으심
;;;;
솔직히 내가 분명히 안 한다 싫다 말 안 해온 것도 아닌데 나도 그 무시당하는 기분 또 들고 기분 그렇게 안 좋아
근데 또 이러면 나만 나쁜 ㄴ 아니야 내가 3자였어도 나한테 좀 더 뭐라 할 걸
남이 원치 않는 걸 강요해 놓고 마음인데 받으라는 건 뭐 어쩌라는 건지
그돈으로 스위치2나 스팀데크를 줬으면 기뻐서 바닥 뿌쉈겠지 나 게임 좋아하는 거 빤히 알면서
다 알면서
우리집 못살아서 더 아깝게 느껴지고 화도 나고
돈아깝다고 전자레인지 25년 쓰고 에프 하나 마음 안먹으면서 왜 꾸역꾸역, 안 좋은 소리 들을 거란거 알면서 굳이 왜 도무지 이해를
에휴
고민이라 써놓고 혼자 줄줄,, 맺음이 와이라노 이때까지 읽은 익 있으면 미안ㅋㅋㅋㅋ 답답하다 걍 흥분해서 말 길어졌네 그냥 어디 털어놓고 싶었음 그라데이션 울화통 웃기다 나도
근데 샤랄 진짜 저거 어카냐 그렇다고 진짜 환불하기도 좀 글킨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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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쓰든 안 쓰든 그냥 받아도 되지.. 근데 가족이잖아 안 쓰는 거 보일 거 아냐 그럼 그거대로 엄마도 섭할 거고 나도 방에서 그거 볼 때마다 기분 안 좋을 거고. 별로 걍 안 받고 싶은데 자꾸 나보고 그냥 받으래 뭐 어째야 하는지 내가 그런 눈치 많이 보고 이런 상황 자체를 싫어하는 거 알면서 진짜 날벼락같이 스트레스를 쏟아붓네 이집은
10개월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제일 문제: 돈 아까움
10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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