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명히 팬티를 많이 샀는데
빨래만 하면 반이 없어지고 또 없어지고 다시 없어지고
결국 3개 돌려 입거든
엄마한테 팬티가 없어서 샤워하는 게 망설여진다고 하니까
너무 자지러지게 웃어
저렇게까지 웃는 거 처음 본 것 같아
음... 이해는 하는데 나는 진심이라고....
| 이 글은 10개월 전 (2025/6/2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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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명히 팬티를 많이 샀는데 빨래만 하면 반이 없어지고 또 없어지고 다시 없어지고 결국 3개 돌려 입거든 엄마한테 팬티가 없어서 샤워하는 게 망설여진다고 하니까 너무 자지러지게 웃어 저렇게까지 웃는 거 처음 본 것 같아 음... 이해는 하는데 나는 진심이라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