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봤던 점집이 사주 잘본다고 친구들 사이에 소문나서
걔도 재미로 가봐야지 하고 갔거든
근데 자리에 앉아서 생년월일시 말하자마자 눈물나서 엉엉 울었대... 진짜 그런 거 안 믿는 애인데 자기도 왜 우는지 모르겟는데 눈물이 났대
그 분은 점집이니까 사주풀이하듯 하기보단 걍 신점보듯 봐주시는 분인데
그 분도 이상하게 계속 머리가 너무 어지럽다 너무 답답하다 이러시고...
그 전에 나나 다른 친구들이나 그런 적 없어서 너무 신기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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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6개월 전 (2025/6/2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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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봤던 점집이 사주 잘본다고 친구들 사이에 소문나서 걔도 재미로 가봐야지 하고 갔거든 근데 자리에 앉아서 생년월일시 말하자마자 눈물나서 엉엉 울었대... 진짜 그런 거 안 믿는 애인데 자기도 왜 우는지 모르겟는데 눈물이 났대 그 분은 점집이니까 사주풀이하듯 하기보단 걍 신점보듯 봐주시는 분인데 그 분도 이상하게 계속 머리가 너무 어지럽다 너무 답답하다 이러시고... 그 전에 나나 다른 친구들이나 그런 적 없어서 너무 신기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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