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약직인데 1년뒤 정규직 전환되는 계약직이야
근데 계속 내가 싸가지 없고 업무 기대한거보다 속도 늦다고 매일 빌드업 하는거 보니 자를거같아..보니까 계약직 평가지에 예의파트에 하로 주던데 이해불가 다른부서에는 적어도 기본 점수위에 주던데 난 뭐 진짜 깐깐하네ㅋㅋㅋ
난 정말 납득이 안되는 평인데 아침마다 다니면서 사무직원들에게는 한분한분 찾아가며 인사하고 퇴근때도 동일
질문하나도 공손하게 다나까고 하고 하는데 뭐가 싸가지 어없다는건지…업무도 주는 족족 다 해서 전달하고 진짜 말도 안 되는 업무를 줘..
계약직+90%월급이라 200도 안돼..
거기다가 업무 난이도는 무슨…계약직이 맡을만한 난이도가 아니더만 거기에다+회사 비품 짜잘한거 다 내 몫..고장 났어요.인쇄 안돼요. 뭐가 안됩니다. 이거 찾아줘요도 내몫….
여기에 내 사수는 나에게만 엄청 엄격하게 다 따지고 초딩수준이라고 폭언+일 못한다고 여러사람 있을때 기다렸다가 꼽주지..
신입+계약직+첫 회사(비전공자)인데 아무도 안 도와주고 알아서 찾아서 하라 해놓고 나중엔 공유 안하냐고 실시간 계속 공유하래…하루에도 1-20번 계속 메신저+구두+정리해서 뽑아서 인쇄 전달까지..
9-6출퇴근인데 7:30-20:00까지 일해야만 하루 업무 끝나..이마저도 남아서 집에 들고가서 12시까지 하고 낼 업무 공유도 정리해서 아침에 출근하면 자리에 올려놔야해..
너무 현타와고 체력도 바닥이라 다리 뼈마디마디 간절이 아파.ㅠ발바닥도 바닥에 못 딛겠어ㅠㅠㅠ
요새 취업 불경기라 나와서 취업 안될거같아서 막 나오기도 무섭고 공백 3년 있었다가 겨우 중견 취업 된거라 너무 힘들다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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