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많이 마르고 안경착용 전후,
화장 전후차이가 좀 있는편이야
(재수생 느낌에서 -> 예쁘장 이상으로 변신)
이런말 하기도 뭐한데 예쁘장 어쩌고 구체적 예시를 위해..
많이 마르다보니 생리는 하냐, 집에 엄마는 계시냐, 몸무게 몇이냐 이런말을 처음 듣는 사람한테도 들었고
화장 안하다 하고 가면 식당아줌마 ,병원 의사 , 공공기관 직원 가리지 않고
왜 화장안했냐 화장을해야지! 화장하고다녀요
아픈 사람에서 예쁜이가 됐다
이런말들을 하는데 ......
나너무 스트레스 받아 한명도 아니고 만나는 사람마다
사무적인 관계에서도 저러니..
인생이 힘들다 ㄹㅇ로 얼평 몸평 나한테 너무 스스럼 없이 한다 사람들이
매번 반응하다가도 이제 삭히는데 내가 뭔 잘못을 한거지? 난잘못한게없는데... 이런 익인이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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