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심 출근때부터 이미 통화하면서 들어오고
하루종일 친구나 딸, 아는언니랑 아는오빠, 아는동생..
계속 전화로 수다만 떤다
내용도 들어보면 그냥 남욕하거나 있었던일 얘기하고
중요한것도 아닌데
전화때문에 일도 제대로 안하고.
뭐 하나 말할거리 생기면 같은내용을
3-4사람한테 돌려가며 수다떨고.
밥 먹다가 전화하고, 내가 업무설명하는데 전화오면
내말끊고 지 통화하고. 매너도 개똥이다
전화기 집어던져버리고싶다.
| 이 글은 9개월 전 (2025/6/2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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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심 출근때부터 이미 통화하면서 들어오고 하루종일 친구나 딸, 아는언니랑 아는오빠, 아는동생.. 계속 전화로 수다만 떤다 내용도 들어보면 그냥 남욕하거나 있었던일 얘기하고 중요한것도 아닌데 전화때문에 일도 제대로 안하고. 뭐 하나 말할거리 생기면 같은내용을 3-4사람한테 돌려가며 수다떨고. 밥 먹다가 전화하고, 내가 업무설명하는데 전화오면 내말끊고 지 통화하고. 매너도 개똥이다 전화기 집어던져버리고싶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