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성 사랑방에 게시된 글이에요
내가 만난 워커홀릭들은 다 나르시스트 느낌이라 잘한다잘한다해주면 금방 넘어왔는데
지금 관심남은 엄청 현실적이고 일에 진지하고 커리어에 욕심 많은데 말씀하시는 거보면 은근 불안해햐시는 것 같아
a업무는 잘해왔는데 새로운 b 업무는 새로워서 어렵다, 기간 내에 c를 해야하는데 할 수 있을지모르겟다
뭐 이런 말들을 하시더라구 ..
근데 난 이쪽분야가 아니라서 뭐라고 말해야할지모르겠고 ㅠㅠ 위로도 어떻게해야할지모르겟고
그냥 할수있어요! 하기엔 뭔가 성의 없어 보이고 ..
일단 내가 보자고해서 약속 잡긴 했는데 어케 꼬셔야할 지 모르겟어.. 조언해줄 수 있을까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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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인 폰 털었는데 ................... 너네 이런거 어칼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