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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61
이 글은 7개월 전 (2025/6/27) 게시물이에요

160에 50키로 초반도 저체중임 ㅠㅜ

비만도 비정상인듯 저체중도 비정상인데 왜 저체중=정상으로 치부하고 다들 마른게 사회적인 정상이고 보통체중이 비정상 취급받는지 모르겠음

그냥 적당히 건강하게 건강한 정신으로 스스로를 사랑하는게 더 보기좋은데 왜 그리 몸무게라는 수치에 목매달면서 그러는지...

라고 말하는 나도 거식증 오래 앓다가 최근 마인드 바뀌면서 벗어나는 중인데 진짜 사실 다들 나처럼 안됐으면 좋겠어서 하는 말임...ㅠㅠ

그냥 다들 지금도 보기좋고 충분히 예쁨...몸무게가 적다고 내가 더 멋져지는것도 내가 빛나는것도 아님...

오히려 본인을 사랑하고 아낄때 더 그사람이 빛나고 아름다운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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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맞아 나 운동 개빡시게 했을 때 165 / 61~63 왔다갔다 했는데 그때 진심 몸매 레전드였음
7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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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진짴ㅋㅋㅋ몸무게가 다가 아니다
7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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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지금은 먹어서 좀 쪄가지고 68~70 왔다갔다 하는데 충분히 내 몸에 자신감 있고 예쁘다고 생각함
7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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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정말 공감되는 글이다ㅠㅠ 지금은 안만나지만 예전 지인들이 만나서 식사할 때도 걔네가 먹자고해서 간 케이크맛집에서도 먹을 때마다 [아 나 살빼야하는데 - 넌 말랐잖아! - 아냐 나 뚱땡이야] 이걸 반복하는데 뭐랄까... 괜히 좀 지치더라고ㅠㅠ 외모보다 스스로를 있는 그대로 인정하고 사랑하는 게 제일 중요한 것 같아
7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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