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솔직히 연애할 때 최선 다했고 가면 갈 수록 걔가 막 대한 것도 맞아서 후회는 없거든?
원래 최선을 다하면 별로 안힘들다고 하잖아. 근데 나는 배신당한 그 분노랑 예전의 좋았던 사랑받았던 순간의 추억이 떠올라서 괜찮다가도 한번씩 너무 울컥하고 힘들어
걔는 막 환승해서 여자애랑 잘 사는 모습 올리고 죄책감도 하나 없는 모습이 너무 억울하고 후회했으면 좋겠는데 그러지도 않을 것 같아서 걔는 내 생각 하나도 안하는 것 같아서 너무 마음이 좀 그래…
언제쯤 괜찮아질까… 인과응보가 있긴 한 건지 싶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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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좀 심상치 않은 세계의 트렌드.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