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 분조장인지뭔지 나 어렸을때는 맨날 소리지르고 엄마랑 자주 싸우고 냄비 던지고 막 이래서 가구 부셔지고 이래서 싫어하는데 아빠 일하는거보면 그래도 우리가족 먹여살리려고 노력 많이하는구나 싶음
성격은 나 그래도 나이먹고 가만히 듣고만 있지않고 좀 대드니까 그나마 너그러워짐???? 그래도 여전히 싫어.. 초딩때 엄마랑 싸우고 아빠 집 나가서 엄마 울던거 아직도 기억남
아빠 같은 지역에서 일 할때는 새벽5시에 나가서 집에 6시쯤 들어옴
지금은 먼 곳에서 일해서 일주일이나 이주 주말마다 집 옴
네명이서 투룸 빌라 월세로 살았었는데 1년전에 아파트로 이사왔어 비록 전세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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