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중딩 고딩때 미술이나 디자인 중점으로 배우다가 뒤늦게 공부한 케이스야...근데 지금은 현실 고려하여 완전히 그만뒀고 다 까먹었고 다른 길 감ㅋㅋㅋㅋㅋ
회사 3년차이고..3년뒤 30살때 다른 곳으로 발령나가전에 퇴사하려고 함 왜냐 너무 반복적인 업무에 뭘 배우거나 그런것도 없음. 되게 현타오더라
또 퇴사 하려니 앞으로 뭘해야할지 감도 안오고 공부도 어중간하게 한 것 같고 넘 막막한것 같음...
한숨만 푹푹쉬는 중 너무 부정적인 생각이 가득하지만 일단 긍정적으로 돌려서..일단 열심히 출근전이나 퇴근 후에 공부해서 자격증 따놓고 회화도 공부하고 1년동안 워홀 경험치 배울까 생각중이긴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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