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직장이라고 말하기도 애매한게 한달 다니고 울면서 뛰쳐나오긴함.....당시 내 입사동기였던 사람이랑 나랑 둘이서 힘들어서 끝나고 몇번 술 같이 먹고 뭣같은 회사지만 같이 으쌰으쌰해보자? 그랬는데... 그 사람이 팀원들한테 왜곡해서 홀라당 말했더라고 쓰니씨는 여기 다니기 싫어하는 눈치더라 팀에 어울리기 힘들다더라 불만 많아보인다 이럼서......
결론은 내욕하면서 자기들끼리 뭉쳤고 나는 한달만 다니고 사직서 쓰고 나옴 근데 그날 저녁에 그 동기였던 사람이 카톡으로 구구절절 장문 왔는데 결론은 너는 어차피 다니기 싫어했지않냐 자기는 잘못한거 없다 였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다가 그 다다음달에 지금 회사 붙고 시간 좀 지났는데 지금 육휴대체자 자리로 공고냈는데 팀장님들이 이것저것 고려하고 내가 지금 막내니까 나보다는 어린애 뽑아야하지 않겠냐~ 얘기하다가 후보몇명 얘기나왔는데 뭔가 한명이 그 사람 같은거야???? 그래서 내가 혹시 전직장 ㅇㅇㅇ이냐고 하니까 맞대;ㅋ 결국은 자기도 퇴사한거같음
결국 지도 퇴사할거면서 내욕하면서까지 그 인간들한테 샤바샤바했나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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