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에 키오스크에서 주문하고 바깥으로난 픽업창문 열려있길래 바깥으로난 창문앞에서 기다리고 있었거든.
근데 알바가 음료 다됐다고 안에서 얘기하는거야. 그래서 픽업창으로 달라고하니까 나보고 안쪽으로 들어오란식으로 말없이 고개만 까딱 하는거야..
순간 기분 너무 나빴는데 애인이 됐다고 자기가 가져온다고해서 그냥 들고옴.. 아니 내가 예민해?? 이런상황 겪음 어떻게 할거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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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6개월 전 (2025/6/2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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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에 키오스크에서 주문하고 바깥으로난 픽업창문 열려있길래 바깥으로난 창문앞에서 기다리고 있었거든. 근데 알바가 음료 다됐다고 안에서 얘기하는거야. 그래서 픽업창으로 달라고하니까 나보고 안쪽으로 들어오란식으로 말없이 고개만 까딱 하는거야.. 순간 기분 너무 나빴는데 애인이 됐다고 자기가 가져온다고해서 그냥 들고옴.. 아니 내가 예민해?? 이런상황 겪음 어떻게 할거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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