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 너무 괜찮고 사장님도 친절하시거든. 저녁마다 초밥도 사주시고 뭐 많이 잘해주심 ㅠㅠㅠㅠㅠㅠㅠ
근데 여기 카페가 창문을 활짝 열고 거기서 주문을 받는 구조라서 너무너무 더워..ㅎ
그리고 그 창문 열린곳에서 주로 음료 만들다보니 습하고 더운 열기가 막 들어옴..근데 에어컨은 또 빵빵하게 트셔서 할말도 없어 ㅋㅋ ㅜㅜ가만히 홀 근처테 있으면 시원하거든 근데 주문 2~3명씩 들어오면 다시 창문쪽으로 가야하는데 이때부터 땀구멍 열린다..아무레도 역체감도 심해서 더위를 더 타게 되는 거 같음..
사장님이 약간 길거리 지나가는 사람 타겟팅 하려고 하시는 거 같은데 내 기준에선 굳이 싶거든…. 근데 다른 알바생이나 사장님들도 덥긴한데 버틸 수 있는 더위라는거야… 사장님이 내가 첫날에 너무 더워하니까 선풍기 사오셔서 설치해주셨거든 ㅠ??ㅋㅋㅋ 근데도 사실 너무 더워 .. 한계기있어
나는 시원한 밑 지방에서 끝괴끝으로 올라온 사람이라 진짜 여름이 버티기 힘든것도 있어..좀만 움직여도 땀이 나…ㅋㅋㅠ 그리고 마감 후다닥 하려고 해도 더워서 그냥 일의 효율이 떨어지고 뭐가 안됨 ㅜ 다른 카페 알바도 하고있는데 거기랑 너무 비교돼 솔직히.. 중요한건 다른 카페가 훨~ 손님 많고 힘든데도 차라리 시원한 게 나을 정도
2일차인데 런 마렵다.. 오늘 사장님이 나 너무 더워한다고 어떻게 방법을 찾아보겠다고 하시는데 오늘 보고 진짜 영 안되면 그만두는게 맞겠지 쩝 ㅠ비슷한 경험 해본 둥이들 잇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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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향 탄다는 원룸 통창 구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