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은 주말 3연전 마지막 경기에서 송성문(3루수)~임지열(1루수)~이주형(중견수·2번)~주성원(우익수)~스톤(좌익수)~이주형(지명타자·58번)~어준서(유격수)~김건희(포수)~전태현(2루수)으로 이어지는 선발 라인업을 꾸렸다. 선발투수는 KBO리그 데뷔 후 두 번째 등판에 나서는 호주 출신 대체 외국인 투수 라클란 웰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