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63483802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신설 요청 로스트아크 이성 사랑방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17
이 글은 9개월 전 (2025/6/29) 게시물이에요

물가가 특히 먹는 게 너무 올라서 가볍게 뭘 사 먹기가 힘들어; 특히 끼니 때우는 게 난 고민돼:;

뭐라도 먹으려고 하면은 만 원은 기본 잡고 먹는 게 너무 부담돼;:; 

대표 사진
익인1
맞아..그래서 도시락쌈
9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2
그럴땐 도시락이긴 한데 그만큼 성실해야할 듯
9개월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도시락 재료도 사는게 부담이 되어서 그게 또 고민이에요;

계란같은건 한판에 만원 가까이 하는데,,, 너무 올라서:;

9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2
가~끔 쿠팡에 7990원으로 막 7천원대에 떨어지는거 있는데 그거 노리고 사야할걸..
9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3
도시락
9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4
퍈의점에서 1500짜리 삼김 먹어ㅜ
9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내가 닮았다는 연옌인데.. 못생겼을거같아..?7
07.07 21:37 l 조회 148
유학 가는 친구 선물 고민 좀 같이 해줘…!ㅠㅠ
07.07 19:22 l 조회 28
아빠와의 관계에 너무 현타가 와9
07.07 15:23 l 조회 139
취준 길어지면 무력해지나;?1
07.07 12:06 l 조회 45
어른이 된 나.. 뭔가 되게 초라하고 한심하다;;3
07.07 02:17 l 조회 81
이번해해 2번 퇴사하고 취직이 무서워졌어3
07.06 17:51 l 조회 80
김밥나라vs파스타집
07.06 13:14 l 조회 22
인생 망한 거라고 생각하고 싶지 않은데 5
07.05 20:28 l 조회 64
짝남하고 스킨쉽까진 했는데
07.05 16:48 l 조회 52
다들 형제나 가족들이랑 거리감이 어떻게 느껴져?1
07.05 16:39 l 조회 19
내가 말투가 건방지다는데.,, 이거 누구 잘못이 클까?1
07.05 15:01 l 조회 51
나 진짜 솔직히 공무원 면직하게 된거 아깝긴 함(어어엄청 긴 글) 10
07.05 14:25 l 조회 173 l 추천 1
내가 동아리 회장인데... 전남친 친구가 지원했는데 받아줄까 말까...? 4
07.05 07:49 l 조회 331
난...진짜 뭐하는짓일까...3
07.04 19:07 l 조회 45
외롭다
07.04 18:43 l 조회 27
몸치에 운동에 흥미가 없는 사람도 해보기 좋은 운동있어?2
07.04 18:41 l 조회 28
피부 예민하거나 부드러운 사람 있나요?2
07.04 16:22 l 조회 75
이력서 넣고 보통 몇일안에 연락오나요..?
07.04 03:10 l 조회 340
알바 로테이션 근무제인 곳에 넣어볼까 하는데 2
07.04 01:18 l 조회 69
제가 취준하는 방식이 잘못된건지 모르겠어요;6
07.03 18:41 l 조회 91


처음이전29303132333435다음
고민(성고민X)
일상
이슈
연예
1: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