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신 자취방에 반려묘 있는데 데리고 올 순 없어서 같이 사는 친구한테 한달만 부탁할 예정이야 스트레스를 많이 받을 것 같아서 데리고 갈까.. 아니면 그냥 한달만 잘 넘겨볼까 고민중이야.. 한달이면 적응 할랑말랑 할 때 다시 자취방으로 가는 거라서 쓰읍.. 나랑 5년을 살았고 최근 4개월동안 내가 집에만 있었어서 만약 한달동안 내가 없으면 상당히 분리불안이 생기지 않을까.. 하는 걱정도 들고.. 물론? 난 주6일 근무라서 주에 한번씩 가긴 할 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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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인드) 나의 무지로 주변 사람들한테 상처줬던 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