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에서 놀다가 용산역가는 지하철타려고 길찾는데 역 안이 너무 복잡하고 노선이 여러개니까 멘붕이었음 여유롭게 도착했는데 헤메다가 조급해져서 지나가는 아주머니한테 혹시 ㅇ호선 어디서 타는지 아시나요? 물어보니까 나 쳐다도안보고 비웃으면서 몰라~ 이러면서 지나가길래 상처받고 거의 울면서 역무원 도움받아서 집옴
| 이 글은 9개월 전 (2025/6/2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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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에서 놀다가 용산역가는 지하철타려고 길찾는데 역 안이 너무 복잡하고 노선이 여러개니까 멘붕이었음 여유롭게 도착했는데 헤메다가 조급해져서 지나가는 아주머니한테 혹시 ㅇ호선 어디서 타는지 아시나요? 물어보니까 나 쳐다도안보고 비웃으면서 몰라~ 이러면서 지나가길래 상처받고 거의 울면서 역무원 도움받아서 집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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