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윗사람들 눈치보고 동료들이랑도 그렇게 안친해서 거의 겉돌듯이 있고 업무는 어렵고 나는 느리고 그냥 퇴사하고 알바하면서 살고싶어.. 홀서빙알바했을때 몸은 힘들었지만 그래도 그땐 행복하게 돈벌었던거같아.. 근심걱정없이..
| |
| 이 글은 6개월 전 (2025/6/29) 게시물이에요 |
|
매일 윗사람들 눈치보고 동료들이랑도 그렇게 안친해서 거의 겉돌듯이 있고 업무는 어렵고 나는 느리고 그냥 퇴사하고 알바하면서 살고싶어.. 홀서빙알바했을때 몸은 힘들었지만 그래도 그땐 행복하게 돈벌었던거같아.. 근심걱정없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