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아버지 돌아가신 것도 말 안 했거든? 근데 고모가 당시 유일하게 연락하고 있었던 엄마한테 3년만인가 전화와서 아빠 죽은 거 안다 묘 절대 짓지 말라고 하고 끊었거든 그래서 엄마가 괜히 찝찝해서 집안 사람들 설득해서 납골당에 모셨는데 왜 그랬을까 아직 모르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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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6개월 전 (2025/6/2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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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아버지 돌아가신 것도 말 안 했거든? 근데 고모가 당시 유일하게 연락하고 있었던 엄마한테 3년만인가 전화와서 아빠 죽은 거 안다 묘 절대 짓지 말라고 하고 끊었거든 그래서 엄마가 괜히 찝찝해서 집안 사람들 설득해서 납골당에 모셨는데 왜 그랬을까 아직 모르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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