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도약계좌 같은거... 집안 소득으로 신청이 아예 안되기도 하더라고? 난 몰라가지고.. 친구들이 다 그거 얘기 하길래
난 아무리 해봐도 안되는데 은행에 물어봐야대나? 이런식으로 몽총하게 말하는데..
애들이 너야 모르겠지~ 몰라도 되시겠죠~
이러면서 약간 비꼬듯이 말했거든? 그땐 몰랐는데 신청안되는 이유 알고는 내가 좀 재수없어서 그랬나 싶었어..
이거는 예시로 든거고..
보통 경제이슈나 돈 관련된거 주식도 엄빠가 알려준대로만 사고팔고 해서 애들이 얘기할때 나는 하나도 모르는데 수익이 제일 크고.. 지금 자취하는 전세집도 부모님이 보증금 2억 해줘서 편하게 들어왔는데 이런 말 하면 애들이 약간 비꼬는게 느껴져..
돈 관련된거는 아예 얘기 안하는게 나은가? 자랑이 아닌데 좀 재수없게 들릴 수 있을지.. 지금까지 그랬을까봐 좀 그렇네 ㅜㅜ
근데 돈 관련 주제가 나오면 어떡해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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