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엔 감정적인 말투로 시작했다가
넵.. 하면서 다 받아주니까
서서히 폭언하기 시작하다가
이젠 내 업무에 리밋까지 걸어버리네..
예를들면
전체적인 목표를 성실히 수행해야만 쓰니씨의 업무 하실수 있어요 (근데 두개 같이 해야하는 업무임..)
이런거.. 하 7월에 어떻게 출근하지 너무 힘들다
| 이 글은 11개월 전 (2025/6/3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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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엔 감정적인 말투로 시작했다가 넵.. 하면서 다 받아주니까 서서히 폭언하기 시작하다가 이젠 내 업무에 리밋까지 걸어버리네.. 예를들면 전체적인 목표를 성실히 수행해야만 쓰니씨의 업무 하실수 있어요 (근데 두개 같이 해야하는 업무임..) 이런거.. 하 7월에 어떻게 출근하지 너무 힘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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