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야 나
막 엄청 못하는 편은 아니지만 엄청 잘하는 편도 아닌..
그냥 신경쓰면 신경쓰는대로 나오는 스타일인데..
물론 1700이 1640한테 질 확률 거의 없다는 것도 아는데 그냥 그 만약에!!!!혹시라도!!!이런 가정땜에 못가겟음 ㅠㅠ
그래서 그냥 돈내고 보호자탄다..
친구들이 보호자해달라고 하는데 무서워서 못하겟어..ㅠㅠ
친구들 다같이 8인팟 만들어서 가는거면 무조건 해주지만 공팟 보호자는 안하게되는데 이런 사람 또 있니..
손해보는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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