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 경험은 사무보조 1년 밖에 한 게 없어빨리 다시 취직해야 하는데 이때 아니면 워홀 못갈 것 같은 기분이 들어영어를 배우기보다 워홀 가서 돈 많이 벌고 오고 싶은데 철없는 생각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