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최지훈은 김강민과 선수와 지도자로 다시 한 팀에서 함께 할 순간을 기다린다. “언젠가 다시 같은 유니폼을 입지 않을까 싶다. 그런 날이 언젠가 올 거라 생각한다”고 말하며 씽긋 웃었다. 존경하는 선배를 향한 후배의 진심이 담긴 미소였다.
| 이 글은 9개월 전 (2025/6/3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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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최지훈은 김강민과 선수와 지도자로 다시 한 팀에서 함께 할 순간을 기다린다. “언젠가 다시 같은 유니폼을 입지 않을까 싶다. 그런 날이 언젠가 올 거라 생각한다”고 말하며 씽긋 웃었다. 존경하는 선배를 향한 후배의 진심이 담긴 미소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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