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에서 공영농장?같은거 해서 운좋게 당첨돼서 하는중인데
집에서 가는 차편이 안좋아서 아침6시/저녁6시이후로 내가 늘 태워줘야됨
갔다가 오는것도 기다렸다가(최소1시간반) 태워와야됨
같이 엄마도와주고와라>안되는게 내가 벌레공포증이있어서
전에 안그래도 도와주려고 밭가서 일하고 집왔는데 ㅇ벌레 내방에 떨어져있어서 눈막귀막하고 덜덜떨고있었거든.
그이후로 나한테 도와달라곤안하는데 하루종일 집에서 텃밭만 찾아보고 스트레스받아하고...
팔도 아프다면서...근데 이틀에 한번꼴로 내가 태워주고 태워와야되고 1시간반 이상을 기다려야된다는게 최악이야ㅠ
안해주면 안그래도 갱년기라 오만 히스테리짜증짜증을 다 내고 다 내탓이라고 그거하나 못도와준다그럼ㅠㅜㅜ
가서 할머니할아버지들 간섭하고 잔소리한다고 싫어하면서...텃밭에 일희일비해서 가족한테 감정 그대로 돌아오는것도 싫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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