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된 카테고리 이성 사랑방
엄마가 갑자기 내가 살찐거 끌고와서는 ㅇㅇ이 그새끼 만나서 그렇게 살 찐거라고 너가 걔 만나서 좋아진게 있냐고하 이게 참 대화가 이상해
(내가 애인 만나기 전에 마름-보통 사이였는데) 그게 애인 탓 아니고 내가 자기관리 안하고 열심히 먹어서 그런건데 엄마랑 말하는데 벽이랑 말하는 거 같고
화가 치솟아서.... 내 마음대로 여행 갈거라고 왜 갑자기 여행 허락 받으려고 말했는데 갑자기 내 살이 애인 때문에 쪘다 걔 때문에 너가 나아진 게 없다 이런 식으로 말도 안되는 소리를 하냐 나 그냥 앞으로 엄마한테 허락 같은 거 안 받을 거라고 하고 나옴
그러니까 엄마 화나서 집 나가심
100일때도 국내 여행 가고싶어서 물어보니까 넌 통보를 한다고
그리고 미쳤냐 제정신이냐 절대 안된다 너가 1년 넘게 만나면 그땐 보내주겠다 했는데 그런 말 한 적 없다 모르쇠 시전중임.. 미 소리만 들음
그냥 변한게 없음 똑같음ㅋㅋ
이게 이해가 될지 모르겠는데 엄마랑 특히 애인 관련 얘기하면 화병 생길려고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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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말넘많이 느낀 대군부인 여주 문제점.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