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3 때 몽클 매장에서 엄마랑 처음에 갔다가 나중에 언니랑 둘이 가서 주문 하고 왔는데 셀러가 내 주문 누락 고의적으로 시키고 며칠이면 받을 물건을 문의 해도 씹고 2주 넘게 질질 끌다가 엄마가 고객센터에 전화해서 사과 받았음
티파니 매장도 웬만하면 여직원한테 안 감.. 남직원들이 더 친절하고 잘 봐주더라고..
근데 올해 고3이거든
여기 디올 매장 구매 연령대가 대부분 30대 40대더라고? 20대는 많이 안 보이길래 또 무시 당하면 어카지 하면서 엄마빠랑 같이 가자 햇더니 다리아프다고 커피 마신다고 언니랑 둘이 사오래서 들어갔더니 표정부터가 걍 안 살 사람들이네 하면서 건성으로 대꾸해 주는 거야
오블리크 스니커즈, 카드지갑 두개 보러 갔는데 대우 나쁘게 해 주길래 난 또 소심해져서 짜져있었는데 언니가 “물건 빼주기 싫으세요?” 하니까 아니라고 죄송하다 하면서 응대해 주더라고..
셀러 바꾸고 싶었는데!! 사람이 너무 많아서 중간에 바꿀 수 없이 사고 나왔는데 다시 생각해도 너무 기분 나쁘다..
그 표정, 행동이 진짜 너무 화나!!!!
자기들이 명품인줄 아는 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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