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된 카테고리 이성 사랑방
한국에 있을땐 안그랬는데 해외장거리 되니까 좀만 연락 늦어지거나 평소랑 다른 느낌이면 의심부터 하게됨..
애인은 내가 계속 자기를 못믿는 느낌을 받아서 서운하다 힘들다 자기가 어떻게 해야될지 모르겠다 이러는데 나도 모르겠음..
애인을 못믿는다기보단 그 상황들을 못믿는건데 이걸 어떻게 견뎌내야될지
내가 뭐 어찌할 수 없는 일이라는 것도 아는데 계속 불안과 의심이 떨쳐지질 않아ㅠㅠ
| 이 글은 9개월 전 (2025/7/0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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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된 카테고리 이성 사랑방 한국에 있을땐 안그랬는데 해외장거리 되니까 좀만 연락 늦어지거나 평소랑 다른 느낌이면 의심부터 하게됨.. 애인은 내가 계속 자기를 못믿는 느낌을 받아서 서운하다 힘들다 자기가 어떻게 해야될지 모르겠다 이러는데 나도 모르겠음.. 애인을 못믿는다기보단 그 상황들을 못믿는건데 이걸 어떻게 견뎌내야될지 내가 뭐 어찌할 수 없는 일이라는 것도 아는데 계속 불안과 의심이 떨쳐지질 않아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