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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525
이 글은 8개월 전 (2025/7/01) 게시물이에요

내가 지금 좀 흥분 상태라 글이 두서없을 수도 있어 미리 미안ㅠㅠ

난 아파트 1층 살고 있고, 우리집 베란다 바로 앞에 국민체육시설? 그 운동기구들이 있어.

근데 몇개월 전부터 비행청소년들이 거기에서 시도때도 없이 모여서 흡연하고 욕설하고 소리지르고 노래부르고 난리부르스도 아니야.

처음엔 관리실에 전화해서 경비 아저씨도 몇 번 가셨었는데 소용 없고, 관리실에선 경찰에 신고하라고 할 뿐... 별 조치가 없어.

비행청소년들이 담배피우는 걸로 뭐라고 할 수가 없대.

뭐 걔네가 청소년이든 어린이든 담배를 피우든 뭘 하든 내 알 바 아니고, 난 담배연기로 직접적인 피해를 받는 저층세대인데 해줄 수 있는게 없대.

주민들도 거기 담배꽁초랑 가래침 범벅이라서 운동도 못하고, 걔네 모여있을 땐 멀리까지 가서 운동하시는데............

그리고 늦은 밤엔 아예 경비아저씨도 안 계셔서 경찰에 벌써 다섯번이나 신고했는데, 그냥 집에 가라고만 하니.. 그냥 그때뿐임..

경찰도 해줄 수 있는게 없대. 직접적으로 즉, 물리적으로 폭행이나 위협을 당해야 한다는데......... 뭐 일부러 내가 맞아야하나;

주민들이 오다가다 뭐라고 해도 네네~ 죄송함다~ 이러고 흩어지는 척 하고,

덩치 큰 남자 주민이 가면 고개 숙이고 죄송하다고 하고 쫄더니

내가 가니까 노려보면서 점점 가까이 막 다가오고 아 알겠다고요~ 이러면서 담배연기 나한테 내뿜더라; 

순간 그냥 차라리 맞아버릴까.. 그러면 좀 해결이 될까 생각도 했다가, 밤도 너무 늦었고 해서 집에 들어왔어.

걔네가 우리집도 이미 아는 상태고, 걔네가 담배꽁초 버리는 곳이 우리집 베란다 앞 화단이랑 이어지는 풀밭이라 불안하기도 하고

여름밤인데 창문 열지도 못하고......... 무엇보다 이제 걔네 소리만 들리면 심장 미친듯이 뛰면서 스트레스 받아서 미칠 지경이야.

낮3시, 5시/ 저녁 7시,8시,9시.. 밤 10시 11시 12시, 새벽 2시.. 4시, 5시 뭐 대중없이 진짜 거의 매일 나타나서 미치겠어 진짜 정신병걸릴것같아 아니 이미 걸린것같음ㅠㅠㅠㅠㅠㅠㅠ

그냥 미친척 나가서 걔네한테 까나리액젓이라도 뿌리고싶어.. 미치겠어 진짜 

걔네 앉아있는 자리에 뭐 뿌려두면 내가 신고당하려나?

내가 적당히 맞고 신고할까, 이러다가 내가 먼저 범법행위를 저지르게 될 것 같음.......... 뭐가 먼저 될지 이제 나도 모르겠엌ㅋㅋㅋㅋ허허허컼커컿헣ㅎㅎ허허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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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학교에 신고해
8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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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걔네 학교 안 다니는 것 같아. 고1 나이부터 20대 초반까지 다양하게 모이는데.. 진짜 차라리 학교 다니면 낮동안은 조용할텐데 매일 나타나..
8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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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리고 다니는 애 있다고 해도 학교 알 방법이 없어...
8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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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미성년자라 걔넨 타격없지
경찰신고

8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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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응 그냥 보일 때마다 경찰에 계속 신고는 하는 중이야. 근데 이제 출동해주시는 분도 슬슬 귀찮으신건지 뭔지.. 해줄 수 있는 게 없다고만 계속 반복해. 걔네를 거기 못 모이게 할 수는 없대........ 내가 직접적으로 폭행이나 위협 당하면 신고하라고 하는데.. 걍 나는 계속 신고 하려고
8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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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까나리액젓이든 뭐든 뿌려놔서 악취 때문에 못 오게 하는건 안되려나...
8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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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래서 내가 챗지피티한데 물어봤는데..ㅋㅋㅋ 형법상 손괴죄 또는 업무방해죄(?) 해당 가능성 있댘ㅋㅋㅋㅋ 그리고 보복 가능성도 있구. 걔네랑 제일 직접적으로 많이 부딪힌게 나라서....
8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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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담배 냄새는 괜찮고.. 어휴 진짜 스트레스겠다ㅠㅠ
8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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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응 작은 소음에도 심장 두근거리고 몇개월 째 걔네 소음땜에 잠도 못 자고 머리카락 엄청 빠져..ㅠㅠㅠ 하.. 눈물나
8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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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안전신문고 신고.. 안되면 여러번 안되면 더 상급기고ㅑㄴ에 넣어
8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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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파트 단지 내인데.. 안전신문고에서 여기까지 순찰 강화해주려나?ㅠㅠ 하.. 뭐든 해볼 수 있는 거 다 해볼게.. 고마워
8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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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덩치 큰 남자가 여기서 이러지말라고 압박 주지 않는 이상 안 떠날 것 같윽데
8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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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저번에 한 번 혼내는 거 봤는데.. 그 때 쫄아서 바로 튀던데, 여러번 반복해야하나? 당근마켓에서 사람 구할까..ㅋㅋ
8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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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주기적으로 해야 지들이 귀찮아서라도 피함
한두번가지고는 글쎄...

8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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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 주민분 만나면.. 다시 부탁 좀 드려야겠다.... 하.. 나도 계속 귀찮게 하는데 오히려 나 우습게만 보이나봐; 차라리 내가 한 대 맞고싶은 생각뿐이야...
8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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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쓰니야 스트레스 진짜 심하겠다... 나도 저층에 도로 주변이라서 학생들 소음 진짜 심해 미친샠끼들이 독서실 끝나면 곱게 집에 쳐 갈것이지 애비가 없나 새벽 2시에 소리지르면서 가서 깬 적도 있어
그 국민체육시설이라명 시청이나 담당 구청에 연락이라도 한번 해봐ㅜㅜ

8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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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진짜 가정교육 아예 못 받은 애들인가봐.. 사회화도 안 되고.. 걍 짐승같음... 아파트 단지 내에 있는건데 구청에서 관리해주나..?ㅠㅠ
8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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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국민체육시설이라길래.. 혹시 모르니까 한번 연락해봐ㅠㅠ 스트레스 얼마나 심할까ㅠㅠ 나도 진짜 하.. 그 기분 알아
8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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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헉 나도 국민체육시설이라길래 그냥 자리 옮겨달라고 민원 넣으라
할라했는디ㅜㅜ 아파트 안에 있는거구나ㅠㅠㅜ 아니 근데 아파트에서 헬스기구를 야외에 두는데가 있어?!?! 아파트껀지 관리실에 한번 여쭤보고 아파트 정기총회에 안건 올려봐봐ㅠㅜㅠㅠㅠ
아니면 어차피 얼굴도 집도 다 아는데 진짜 개미친척이라도 해봐봐
걔네 시끄럽게 떠들고 담배 필 때마다 주기적으로 개미친.년처럼 소리질러 창문 열고 목아프면 스피커로 개크게 개짓는소리좀 안나게 해라 연속 동영상으로 재생해봐
그러다가 또 소리지르고 걍 같은 아파트 이웃이고 뭐고 이거 안그러면 해결안됨 어차피 1층인지 아닌지도 나와서 보는거 아닌 이상 몰라

8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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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나 옛날에 3층 살 때 새벽에 우리
동 앞에서 오토바이로 1시간 동안 부르릉부르릉 시동만 걸고 왔다갔다 연속하는 것들 내쫓을 때도 미친척하고 밖에다가 개크게 소리지르니까 바로 해결되더라ㅎ

8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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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하.. 진짜 미친척이 아니고 진심으로 미쳐가지고 다음에 또 오면 나가서 내가 소리 질러버릴것같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8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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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진짜 걔네 귀에 대고 소리 개크게지르고싶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8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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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 어르신들 운동하는 그 야외체육시설들.. 뭔지 알지? 아파트 단지 내에 있는 곳 많지 않아? 우리 아파트 작은 곳인데도 단지 내에 4-5곳 있거든
8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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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그냥 아닌척하고 나타날때마다 10번이건 100번이건 신고해 그러면 언젠가는 다른곳 찾아갈듯
8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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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오늘 다섯번째 신고했는데 경찰이 눈치줘서 그만 둬야하나 진짜 내가 맞아야하나..했는데ㅠㅠ 계속 신고해도 되는거겠지?ㅠㅠ
8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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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직접 상대하지마 보복하러옴
8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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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응ㅠㅠ 걔네 진짜 딱 봐도 애들이라 무섭진 않았는데, 상대하면 할수록 개념이나 상식이 박살난 애들이라 무슨짓 할지 모르겠더라고ㅋㅋ
8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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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한번 미친척하고 난동피우면 애들이 쫄고 피하지않을까?ㅋㅋㅋㅋㅋㅋ
8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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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하 진짜 미친척 끼야아아아오앙고아ㄱ아가악악악악!!앙ㄱ악악악!!!!!!!!!그아아낑야야응끄끄으으으앙가악아강ㄱ!!!!!!!!!오지말라고!!오지마!!!!!오지마 **!!!!!!!!!!!!!!!!!!!!!!!!!!!!!!!!! 이래버리고싶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8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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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육은영 쌤한테 제보해보자
8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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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누군가하고 유튜브 검색했더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와 대박.. 울동네 진짜 모시고싶다 진심으로
8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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