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아니네 ㅋㅋ... 팀 짜서 하는 학부모 상담 갔는데 옆에 있던 같은 반 다른 부모가 '우리 아이는 예민한 편이고 감정 기복이 심한 편이니까 잘못된 행동을 했을 때 꾸짖으면 더 화나는 편이다 그러니까 괜찮다고 잘했다고 격려해 주고 칭찬을 해 줘야 한다' 라는 말을 현실에서 들을 줄 몰랐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선생님들 고생 많은 건 둘째치고 저런 부모 밑에서 자란 애랑 같은 반에 있어야 한다는 게 너무 싫음 전에는 그 애가 지 빡친다고 우리 아들 밀어서 넘어진 적 있는데 그것도 저런 식으로 넘어갔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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