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찜통같은 날씨에 사람이 안 지칠 수가 없다...
솔직히 내가 에어컨 싫어해서 문 열고 선풍기 틀어뒀어
더우니까 더 많이 우울하다고 느꼈는데 화장실 다녀오고 찬물 마시니까 원래대로 돌아옴
오늘도 저녁에 운동 빨리 끝내야겠당
| |
| 이 글은 6개월 전 (2025/7/01) 게시물이에요 |
|
이 찜통같은 날씨에 사람이 안 지칠 수가 없다... 솔직히 내가 에어컨 싫어해서 문 열고 선풍기 틀어뒀어 더우니까 더 많이 우울하다고 느꼈는데 화장실 다녀오고 찬물 마시니까 원래대로 돌아옴 오늘도 저녁에 운동 빨리 끝내야겠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