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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390
이 글은 7개월 전 (2025/7/01) 게시물이에요
난 공시생이고 계속 떨어져서 이제 뭐먹고살아야될지 몰라서 어디 중소나 공장 가야되는 신세인데 친구들 중에 간호사들이 많단 말야.. 예전엔 하나도 안부러웠거든
일도 고되고 해서 ㅜㅜ
근데 얘네들 이직도 자유롭고 해서 그런지 일 그만두고 해외여행 다니다 또 취직하고 나처럼 공시 떨어지고 간호면허로 로컬 들어가서 먹고살고 그러더라
어떤친구는 요양가서 공시준비 병행하고..
안되면 어떡할거냐니까 나처럼 공장 중소 이런 소리 안하고 그냥 어디든 병원 아무데나 가겠지 혹은 다른 지역가서 면허로 새출발해야지 이러는데 뭔가 너무 부럽더라 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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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정작 간호사인 난 면허 버리고 중소 가는뎁쇼
7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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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이직이 쉬운 이유를 좀만 생각해 보면 알 텐데ㅠ
7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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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근데 난 중소보다 기술이 있는게 나은것같아... ㅜ 주변 중소다니는 친구들 미래걱정하고 ㅠ
7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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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간호사 해서 병 얻어서 더 이상 일을 못 하게 됐음... 이런 상황에 미래가 뭔 의미가 있겠움 ㅜㅜ...
7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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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익인이같은 간호사들이 난 대다수인줄 알았는데 내주변애들보니 괜시리 더 그런생각이 드나봐 ㅜㅜ
7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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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간호도 학교 다닐 때 공부 열나게 하지않나.
와..난 그 공부량 못해낼 듯.. 대단한 애들이야 진짜
국가시험 붙은 사람들이자나. 걔네는 학교다닐 때 죽어라 공부했고
쓰니는 지금 공부하는 거구...

7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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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치그치 ㅜㅜ 난 학부때 간호는 쳐다도 안봤는데 편협했다 ㅠㅠ
7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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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간호가 정도는 아닌데 ㅋㅋ 지방대 다녔음?
7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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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국립다님. 나는 그렇게 인체그리고 외울 일 없어서 문과였어서
7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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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간호사가 어케 부럽지..? 전혀 안부러워
7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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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지금 내 상황이 되면 그리 느낄거야..ㅋㅋㅋ
익인이는 아쉬운 상황이 아니라 그럴듯

7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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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들어가고 일이 힘들잖아
7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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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내 친구들은 대학병원 아님 좀 널널하다고 그러더라고 ㅜㅜ
3교대만 하는줄 알았는데 친구들 전부 야간근무 안하는 애들이기도 하고..
그래서 더 내가 몰랐던걸 알게돼서 편협했구나 라는거지 ㅜ

7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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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쓰니도 간호학과 입학해
솔직히 입학하기 쉬움..고졸들도 학점은행제 따서 많이 붙는데

7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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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근데 4년의 시간과 돈이 30대인 나한텐 리스크가 커 ㅜ 내가 좀 더 많이 어렸다면 모르겠는데... ㅠ 뭐 나이야 그냥 무시한다 쳐도 학비는 진짜 감당이 안돼서..
7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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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다른병원에서 일했던 사람 조무사였던 사람 고졸로 방황하다 입학한사람 주부인 사람 등등 나이도 엄청 다양한데
모아놓은 돈이 없어?

7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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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 무경력이라 부끄럽지만 모아놓은 돈이 없어.. ㅜㅜ 알바해서 번거는 집이 어려워서 다썼구 공부하는데 다 들어갔구.. 몇천만원이 그냥 생기는게 아니니까 ㅠㅠ
7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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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30대고 모아놓은 돈이 없으면 좀 어렵긴하네..
7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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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4에게
그렇지.. 지금 내 상황이 진짜 최악오브최악이라서... 여러모로 주변친구들이 다 부럽고 그래ㅜㅜ 욕심은 또 많아서 공시준비시작한건데 쉽게 붙지도 않고 하니까 ㅜㅜ

7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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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4에게
과탑정도되면 그래도 성적장학금 받으면서 다니긴하는데..

7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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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4에게
그러게... 진짜 과탑할 생각으로 가거나 대출 다 받을생각으로 가야될듯... 졸업나이도 많을테고 ㅜ

7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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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글쓴이에게
근데 솔직히 3교대 간호사는 뭐 병원마다 다르지만 진짜 ㅠ현타 많이 오는직업이기도해서..(보호자 환자 의사 고연차쌤들 비위+정해진 밥시간없어서 바쁠때 못먹을수도있음+출근시간퇴근시간 +1시간일때도 많음 따로 돈주는거아님+콜센터처럼 엄청나게 많은 양의 전화 받으면서 모든 일 다 쳐내야함+더러운 거 많이 봐야함)
근데 규모 작은 병원이면 내가 위에적은 점들 훨 낫긴해
쓰니친구들도 이런케이스인듯?
진짜 안맞으면 오래 못할직업이라서 생각 잘해봐!
아니면 기술 배우거나 청년들취업연계시켜주는?프로그램도 있단데 잘알아바!

7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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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4에게
응응..사실 내가 너무 공직에 뜻이 있다보니 잘 포기가 안돼서 더 힘든것같아 내려놓고 내 지금 스펙에는 무조건 열악한곳을 가야되는데 진짜 너무 우울한거지...흑 그래서 간호사들이 좀 부러워보인거였어 ㅠㅠ 나도 면허 있었음 요양 데이킵? 이런거라도 하면서 계속 준비할텐데 싶고.. 그냥 공장이나 중소가거나 알바하기에는 사회적으로도 간호사가 더 나으니까 ㅠ
결혼생각도 있는데 공무원 안할거면 간호사가 나은것같더라고... 아휴 ㅠㅠ 이래저래 복잡하다
아무튼 고마워 ㅜㅜ

7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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