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 치료비때뭉에 탈북한건데 아들이 결국 평양 못가서 치료도못받고 사망했다고했음
북한 핵실험 이후로 중국이랑 일본은 북한송이버섯 수입을 금지했대
| 이 글은 9개월 전 (2025/7/0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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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큰 문제는 길주군 지역 주민들은 핵실험이 무엇인지, 방사성 물질이 유출되면 어떤 피해를 입고 있는지 모른 채 살아가고 있다는 점입니다. 게다가 이영란씨의 인터뷰에 따르면 아들이 평양의 병원에서 치료받을 수 있게 하려고 중국을 통해 아들에게 돈을 보냈는데 ‘길주군 환자는 평양에 한 발짝도 들일 수 없다’는 북한 당국의 방침 때문에 제대로 치료도 받지 못했다고 말했습니다. 그리고 오염된 지하수는 길주군 주민들의 식수로도 쓰이지만, 농수산물에도 사용됩니다. 이를 북한 고위 간부들도 인지하였는지 1980년대부터 중앙당 고위 간부들을 위해 '9호 물자'로 평양에 보내졌던 산천어는 2006년 1차 핵실험 뒤부터 진상품 목록에서 빠졌습니다. 아들 치료비때뭉에 탈북한건데 아들이 결국 평양 못가서 치료도못받고 사망했다고했음 북한 핵실험 이후로 중국이랑 일본은 북한송이버섯 수입을 금지했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