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심 그만 받기를 설정한 글입니다
형부가 산부인과 의사임 그거까지는 좋다고 치는데 언니가 형부랑 결혼하겠다고
열쇠 3개를 엄빠한테 당당하게 요구함 안되면 혼전임신이라도 하겠다고 발광을 부려서 엄빠가 노후자금 다 빼서 개원시켜줌
그리고 우린 여의도 60평 아파트에서 살다가 김포 그것도 구석 촌동네로 이사왔음 돈 한 푼 없어서 아빠가 맨날 형제들한테 50만원만, 60만원만 이러면서 돈 꾸러다님
에효...의사들이 싫어 난 그래서
형부놈은 고개 빳빳이 들고 아빠한테 인사도 안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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