걍 순수했던 그 시절이 그립다...
그때 걔가 갑자기 초콜렛 꺼내면서 이거 먹어봤어? 했는데 한번도 안먹어본 초콜렛인거임 엄마한테 세뇌당해서 초콜렛 잘 안사먹었어
근데 넘 맛있는거야... 그래서 내가 리액션이 좀 좋았는지
그 후로 꾸준히 초콜렛 다른 맛별로 사와서 나 조금씩 뜯어줬는데 그게 갑자기 기억나네.... 참 착한 친구였던 듯
좀 잘생겼었는데 잘 살고 있니... 10년 쯤 지났지만....
내가 먹을거에 약하긴 한가봐 아직도 기억나다니
| 이 글은 9개월 전 (2025/7/01) 게시물이에요 |
|
걍 순수했던 그 시절이 그립다... 그때 걔가 갑자기 초콜렛 꺼내면서 이거 먹어봤어? 했는데 한번도 안먹어본 초콜렛인거임 엄마한테 세뇌당해서 초콜렛 잘 안사먹었어 근데 넘 맛있는거야... 그래서 내가 리액션이 좀 좋았는지 그 후로 꾸준히 초콜렛 다른 맛별로 사와서 나 조금씩 뜯어줬는데 그게 갑자기 기억나네.... 참 착한 친구였던 듯 좀 잘생겼었는데 잘 살고 있니... 10년 쯤 지났지만.... 내가 먹을거에 약하긴 한가봐 아직도 기억나다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