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 애중에 엄마가 어학 연수 보내주고 학원 엄청 보내고 초딩때부터 그렇게 자란애 있는데
성적이 늘 하위 1퍼임 그나마 어학연수 다녀와서 영어는 쫌 하는데 중상위권 정도고
지금 와서 생각해보면 오히려 너무 시켜서 의욕이 떨어졌나 싶기도함
그렇게 지능이 낮아보이진 않았는데 오히려 말하는 거 보면 엄청 조리있고 똑똑해보이는? 성숙한? 느낌이었음 대체 뭐지 걍 딱 공부머리만 없었던걸까
| 이 글은 1년 전 (2025/7/0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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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 애중에 엄마가 어학 연수 보내주고 학원 엄청 보내고 초딩때부터 그렇게 자란애 있는데 성적이 늘 하위 1퍼임 그나마 어학연수 다녀와서 영어는 쫌 하는데 중상위권 정도고 지금 와서 생각해보면 오히려 너무 시켜서 의욕이 떨어졌나 싶기도함 그렇게 지능이 낮아보이진 않았는데 오히려 말하는 거 보면 엄청 조리있고 똑똑해보이는? 성숙한? 느낌이었음 대체 뭐지 걍 딱 공부머리만 없었던걸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