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병원 다니면서 약 먹고 있는데 거의 4년을 방치했더니 무기력+부정적인 생각이 디폴트 된 듯 그냥 엄마한테서라도 얘기하고 병원 다녔어야 했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미련했던 것 같음
참는다고 낫는 병이 아닌데 그땐 그게 계속 유지되는줄 알았나봐 심각성도 크게 못 느끼고 어느정도 망가지고 나서야 깨달음
| 이 글은 9개월 전 (2025/7/0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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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병원 다니면서 약 먹고 있는데 거의 4년을 방치했더니 무기력+부정적인 생각이 디폴트 된 듯 그냥 엄마한테서라도 얘기하고 병원 다녔어야 했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미련했던 것 같음 참는다고 낫는 병이 아닌데 그땐 그게 계속 유지되는줄 알았나봐 심각성도 크게 못 느끼고 어느정도 망가지고 나서야 깨달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