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된 카테고리 이성 사랑방
권태기인지 아니면 그냥 식어가는건지 모르겠어 。。1년정도 사귀었는데 장거리 된 지 약 5개월째야。。
음 。。 몇개월전부터는 “이 사람이 아직 좋고 사랑하긴하는데 서로 성향이 다르긴다르다 。。 맞춰 갈 의지도 있긴하지만 내가 포기해야하는 부분이 더 많은거같다。。 상대도 나한테 많이 맞춰주는거겠지?” 싶더라고
애인이 내 지역으로오면 항상 기차역까지 애인을 차로 데려다주고 인사하고 나는 집으로 차타고 운전해서 돌아왔었거든? 이게 나한테는 사랑하니까 당연했고 당연했어 너무。。
근데 이번에는 순간적으로 나도모르게 “근데 그냥 이럴 시간에 다른거 하는게 더 낫지않나? 굳이 데려다줬어야하나 。。” 싶더라고 。。。 이 생각이 든 이후로는 뭔가 내 마음이 애인을 놓게되는거같아 。。。 원랜 밤늦게까지 전화하고 그랬는데 오늘은 내가 그냥 잔다하고 일찍 끊기도했고 ..
막상 또 얼굴보면 다르려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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