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식탁에서 공부하고있길래 그냥 앞에 앉아서 구경하니까 사람 마음을 모르는게 벅이다 이래서 뭔일있냐니깐 없대
근데 지금 톡방 확인하니까 엄마가 나갔대
진짜 뭐 맘에 안 들면 말을 하지 왜 입 꾹 다물고 있냐고
| 이 글은 1년 전 (2025/7/0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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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식탁에서 공부하고있길래 그냥 앞에 앉아서 구경하니까 사람 마음을 모르는게 벅이다 이래서 뭔일있냐니깐 없대 근데 지금 톡방 확인하니까 엄마가 나갔대 진짜 뭐 맘에 안 들면 말을 하지 왜 입 꾹 다물고 있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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