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 걸어다니면 수십마리가 눈앞에서 날아다니고
집 방충망에 몇십마리 붙어있고 방충망 닫았는데도 집에 계속 들어와서 시체쌓이고 그랬는데
그제부터 조금씩 줄더니 어제는 드문드문 나오고
오늘은 출근하는데 길에 날아다니는거 한마리 봄
집에도 한마리도 안들어와있던데 이제 소멸하는 시기인가봐...
진짜 열흘동안 지옥이었다....
| 이 글은 8개월 전 (2025/7/0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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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 걸어다니면 수십마리가 눈앞에서 날아다니고 집 방충망에 몇십마리 붙어있고 방충망 닫았는데도 집에 계속 들어와서 시체쌓이고 그랬는데 그제부터 조금씩 줄더니 어제는 드문드문 나오고 오늘은 출근하는데 길에 날아다니는거 한마리 봄 집에도 한마리도 안들어와있던데 이제 소멸하는 시기인가봐... 진짜 열흘동안 지옥이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