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수하고 흉터주사 맞는 거... 이건 진심으로 고문받는 기분이었음 다 불어버릴 것 같을 정도... 그냥 눈물이 하염없이 줄줄줄줄줄 남... 내 흉터가 좀 딱딱해서 더 그랬던 것 같음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