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자, 아이, 자산 등 지켜야 할게 많아지는게 너무 무서워.
심지어 미래에 대한 불확실성, 언제 어떤 불안한 일이 우리 가족에게 닥치게 될지 모르고 배우자와 평생을 함께한다는 것이 너무 무서운 것 같아.
아직 23살(만 나이로 21)인데 이런 생각을 하는건 너무 이른걸까? 아는 지인중에 20대 후반이신 분은 너무 현실을 빨리 깨닫고 이런 이야기를 안해도 된다고 하시긴 하는데
모두들 결혼을 어떻게 생각해?
| 이 글은 9개월 전 (2025/7/0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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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자, 아이, 자산 등 지켜야 할게 많아지는게 너무 무서워. 심지어 미래에 대한 불확실성, 언제 어떤 불안한 일이 우리 가족에게 닥치게 될지 모르고 배우자와 평생을 함께한다는 것이 너무 무서운 것 같아. 아직 23살(만 나이로 21)인데 이런 생각을 하는건 너무 이른걸까? 아는 지인중에 20대 후반이신 분은 너무 현실을 빨리 깨닫고 이런 이야기를 안해도 된다고 하시긴 하는데 모두들 결혼을 어떻게 생각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