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먹고 거의 바로 누움 (★ 이게 제일 큰 듯)
2. 식사량 자체는 밥반공기에 반찬 많이라 평균식사량을 넘진 않았는데, 회사에서 야근하느라 힘들면 집에도 늦게 들어와놓고 저녁 먹어야된다고 배달음식 시킴 주로 피자였고 2~3조각씩 먹었으나 잠자기 전까지 여유시간이 별로 없었음 여름엔 월에 한 번은 요아정도 조진듯
3. 어릴 때부터 날씬했던 적이 없음 소아비만 출신
4. 살이 찌니까 다낭성 증상도 심해져서, 살찌니까 다낭성 UP -> 다낭성때문에 또 즉각적으로 빼기 힘듦 -> 무한반복 포기
5. 주말에는 한 주 간 고생한 나를 위해서 식사 외에 맥스봉 치즈맛 16개짜리를 토, 일에 걸쳐서 먹었음.. 토요일 8개, 일요일 8개..
6. 운동량은 일상생활 외에 걍 1시간 20분 정도 슬렁슬렁 걷는 거 말고 전무
7. 회사에서 식후커피 마시자 할 때 항상 단 것만 마셨었음 프라페 같은 거
근데 퇴직하고 나서 보상성 간식 일절 금지하고, 뭐 먹고 나면 기본 10분 ~ 최대 40분 정도 바로 걸어주면서 절대 눕지 않고, 매일 헬스 유산소 2시간 하고, 저녁식사도 최대한 빨리 하면서 걍 닭가슴살 정도로 공복시간 18시간 가지니까 저것들 조합돼서 꾸준히 빠짐 (+커피는 무조건 아아)
살쪘을 때는 남들에 비해 크게 안 먹지 않나? 싶고 다낭성이라 더 힘든 것도 있다 생각해서 좀 억울했는데, 생활패턴 바꾸고 나서 빠지는 거 보고 그래 안 되는 건 없다 싶어졌음 다신 저때로 돌아가지 말아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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