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만 둔 지 이틀차인데 일하는 동안 매일 혼자 커피만 백잔 넘게 뽑고 물류 체크하고 마감 똥싸놓은거 치우느라 고생했다 나^^ 집 앞 카페 왔는데 역시 카페는 손님으로 올 때가 최고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