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는 생리를 몰아서 하는 만큼 숨만쉬어도 굴이 나옴. 생리대 1시간마다 안 갈아주면 생리대가 흡수를 못해서 개축축함. 어기적어기적 걸어가야함. 탐폰도 똑같고 생리컵도 넘침. 생리통 역시 한 번에 몰아쳐서 진통제 없으면 그날은 개개개개개아파서 아무것도 못함. 하지만 딱 하루 견디면 자유로워짐
후자는 평범하게 생리하기... 생리통이 나뉘니까 여전히 아프지만 전자만큼은 안 아픔.하지만 일주일 내외로 생리대를 차야하고 언제 끝날지 몰라서 눈치싸움해야 함.일주일 이상을 바지에 생리 묻었나 안 묻었나 신경써야하고 어디 놀러가려면 생리하는 주는 피해야해서 제약이 많음. 폭염경보 뜨는 여름날씨에 최소 일주일을 생리대를 차야함..
여름에 생리하니까 별생각이 다 들어서...골라봐......
사람이 이렇게 피를 쏟는데 안죽는게 신기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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